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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국학기공은 우리마을의 활력소~~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.03.18 16:39:24 조회 2129

2013년도 2월 부터 배워온 국학기공 박미숙 선생님 지도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.

점점 고령화 되어가는 마을 실정에 맞게 어르신들의 굳어있는 몸들을 풀어주며 또 단전호흡으로

온몸의 기를 모아 점점 건강해짐을 느끼신답니다~~